



















노스텔지어 더블재
Mar 6 – 7
한옥은 하나의 거대한 발효 도구입니다. 봄의 공기 속에서, 장은 시간을 먹으며 익어갑니다. 노스텔지어와 윤현상재는 사계절을 따라 한옥에서 살아가는 방식 그 자체를 하나의 문화로 제안합니다.
그 첫 번째 봄 프로그램, <장醬: 봄의 한옥과 미생물들>을 엽니다. 이 프로그램은 쿠킹 클래스가 아니라@한국의 장이 만들어져 온 시간, 공간, 생활의 방식을
몸으로 경험하는 문화 프로그램입니다. 온돌의 잔열, 처마의 깊이, 마당의 흙기운, 장독이 머금는 낮과 밤의 기운 속에서 우리는 발효를 공간의 관점으로 다시 바라봅니다.
일시